MBN AI 앵커 뉴스
김주하 AI가 전하는 10월 12일 종합뉴스 예고
방송 2021. 10. 12
  • +
  • 기사 스크랩하기
  • 기사 공유하기
▶ 문 "철저히 수사" 첫 입장…이 "국감 예정대로"
문재인 대통령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며 첫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긴급 현안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국감을 정상적으로 수감하기로 했다"며 의혹과 관련해 정면돌파 의지를 보였습니다.

▶ 송영길 "이의제기, 내일 결론"…야권 후보 합종연횡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낙연 전 대표 측의 대선후보 경선 결과 이의제기에 대해 "내일 최고위에서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홍준표 후보는 2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안상수 전 후보를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할 예정이고,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SNS에서 원희룡 후보를 칭찬하는 등 야권 후보들의 합종연횡도 본격화됐습니다.


▶ 부스터샷 접종 시작…접종완료율 60% 돌파
오늘부터 의료진 등에 대한 추가 접종, 부스터샷 이 시작된 가운데, 국내 백신 접종 완료율은 60%를 돌파했습니다.
정부는 다음 달 위드 코로나 전환을 앞두고 오는 15일 사실상 마지막 거리두기 조정안을 내놓을 방침입니다.

▶ 세 모녀 살인 김태현, 1심서 무기징역
지난 3월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김태현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보고 "가족을 살해한 범행이 우발적으로 일어났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동생과 어머니는 피고인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들인데도 살해됐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사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세요.

MBN 네이버 구독 배너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