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고 싶은 남편, 자랑하고싶은 울 카페를 소개합니다.
2022.04.14 김복인
안녕하세요.

자랑하고 싶은 울 카페를 소개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그림을 전시하는 갤러리 카페로 남편이 직접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림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작년 12월에 오픈한 갤러리카페로, 무명 샤프화가인 남편이 그린 그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커피와 빵을 굽느라 바쁘지만, 카페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남편은 그림을 배운적이 전혀 없고, 독학으로 그린 실력입니다.

전시된 그림은 유명배우와 가수, 사자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 bts 멤버들을 그려서 전시하고 있는데, 매주 금요일 영수증 추첨을 하여 원하는 그림을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며, 그림을 보러 일부러 찾아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카페오픈을 준비하면서 배운 제빵실력은 빵맛집으로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빵 메뉴는 크로와상, 치아바타, 몽블랑, 시나몬 롤 등 배우기 쉽지 않는 고급기술의 빵으로, 한번 맛보신 분들은 꼭 다시 사가시고, 엄지척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커피도 스페셜티 커피로 등급이 80점 이상의 좋은 원두를 사용하며,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올라온 리뷰는 순수 손님들이 올린 찐후기입니다.

남편은 50대로 험난한 인생길을 잘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전시하고, 생계도 이어가는 멋진 사람입니다.

눈물날만큼 응원해주고 싶은 울 남편의 멋진 모습과 그림들을 다른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