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종합뉴스 일요일 남자 앵커
2022.04.03 윤인섭
한인이 공격받아서 몸에 상처 입으면서도 의협심을 발휘해준 뉴스와 모금운동에 대해서도 빈정빈정. 다시 한 번 무슨 멘트를 했는지 보세요.
당신은 저런 강도들하고 목숨걸고 싸우는데 그 순간 모금할 생각까지하고 돈 액수 생각합니까? 일요일 쉬고 싶고 일하기 싫으면 뉴스 그만두세요. 본래 성격이 그런지 기자들이 나와서 멘트하는데 왜이리 비딱하게 빈정거리는지. 이런 양반이 왜 저런 일을 하고 있죠. 인상 좀 펴시고 하기 싫으면 그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