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회 11월 30일 방송 <나 홀로 집시우먼의 미국 일주 여행기>
2019.12.07 관리자



1. 요새미티 국립공원



미국에서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중에 하나이다.

관광 거점은 공원 중앙에 있는 요새미티 계곡이다. 요새미티 빌리지와 관광안내소, 호텔과 병원 등이 있다.
폭포, 화강암 절벽등을 보며 경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광대한 자연과 다양한 야생 동물들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하이킹, 래프팅, 암벽타기, 승마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2. 벤츄라 해변



LA에서 63마일정도 북쪽으로 달리면 나오는 작은 도시 벤츄라 (Ventura)의 해변이다.
벤츄라 해변은 풍경이 좋고 캠핑카를 세울 수 있어 수많은 캠핑카가 정박되어 있고 서핑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벤츄라비치의 피어는 캘리포니아의 가장 길다고 알려져 있다.

 

3. 세쿼이아 공원



1천 종이 넘는 나무와 300종의 동식물의 서식지이다.
입구에서부터 펼쳐지는 우람하고 거대한 나무들에 경이감을 느낄 수 있고 인간의 왜소함을 경험을 할 수 있다.
제너럴 셔먼 트리, 세계에서 제일 큰 나무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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