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오랜만에 봤네요!
2016.11.19 이주형
내용이 점점 더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이번 방송에서 특히 버스 화재사건은 엄청 실감나게 재현 된것 같습니다. 보는 내내 먹먹한 느낌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와 지나가는 행인분들과 모두가 그 시간 그장소에 한곳에 모일 수 있었던것 자체가 운전기사분의 생애 최고의 운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환우회 등산 스토리도 구조 되는 내내 같이 조난 되었다가 구조되는 느낌으로 보았습니다. 스토리 너무 잘 만들고 영상도 너무 잘 만든것 같아서 너무 재밌게 보았습니다.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