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을 짓밟은 사건을 보도해주세요
2022.06.25 정돈식
고 소 장

고소인: 정돈식

주민번호 (57090)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10?2314-489

피고소인 문무일 전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

노승권 전 대구지검장

박윤해 전 대구지검장

여환섭 대구지검장

백재명 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장

이용일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조재연 대구지방검찰청장

김오수 검찰총장

김후곤 대구지방검찰청장

한석리 대구지방검찰청서부지청장

김 진욱 고위공직자수사처장

피고소인을 직무유기죄로 제(122)조 고소합니다

이자들은 저에 사건을 수없이 고소를 했는데도 아직도 사건해결을 안해주고 각하 기각시키고있기에 검찰총장 대구지검장 대구지검서부지청장을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합니다

특히 저에 사건에 검사들을 직권남용죄로 140명을 고소를 했는데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않고 저에 사건을 묵살하고있기에 직무유기죄로 고소를하며 이자들을 엄정하게 법대로 처리해주시길바랍니다

2022년 6원18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고 소 인: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4동 삼익뉴타운 205동712호

전 화: 053-524-4888 010-2314-99

피고인 주소: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우방통운 (주)내

피고인 오 남식 부장과 나머지 약29명을 특수강도상해죄로(337조) 고소를 합니다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서울소재 금성통운과 대구소재 대흥물류와 수송계약을 하고(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 남북)

2002년2월28일 20시경 대구달서구 월암동 국민일보 대구 인쇄공장안에서 고소인과 직원 및 수송기사와 신문을 적재하던 중 전직 수송 업무를 하던 (주)우방통운소속 오 남식부장과 최 부영과장의 인솔 하에 직원들과 도급기사들(약30명)국민일보 앞 장동식당에 18시경에 모여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던 고소인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특히 이 사건 후유증으로 인하여 머리에 피가 고여 수술을 하였고(추가 6주 진단) 직원 및 수송 기사들을 밖으로 몰아내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감(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2002년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 있음)피고소인은 국민일보 수송 업무를 안 한다고 해서 고소인이 계약을 해서 수송계약을 하고 수송 업무를 하는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수송 업무를 못하게 하고 수송 사업권을 빼앗기 위해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다시 수송 사업권을 빼앗아 갈 생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흉기 및 몽둥이를 들고 고소인을 구타하고 국민일보 수송 사업권을 강취해갔습니다 피고소인들은 불법적으로 사업장에 뛰어들어 고소인의 사업권을 강취해 가서 운영을 하고 있는 자들이며 피고소인 약30명을 특수강도상해죄(337조)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소인이 (141일간)구속된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운명 했습니다



사건내용



(1) 국민일보 수송사업권을 강취해감(주식회사 우방통운에서 2002년3월1일부터 현재까지 운영 하고있음)

(2) 고소인이 5톤 트럭 위에서 국민일보 신문을 적재하고 있던 중 조준호 한동섭이가 5톤 트럭 위에 올라와 고소인을 마구 구타함

(3) 정문 밖으로 피해서 나가는데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흉기로 고소인의 가슴을 구타함

(4) 정문 밖에 차 도로에 피해서 나가는데 오남식부장이 인도에 숨어있다 가 고소인을 붙잡고 구타하며 조 준호가 따라와 구타하면서 고소인의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과 전화번호부를 강취 해감

(5) 최 병동이가 수위실 앞 계단에서 고소인의 얼굴을 구타함(처음3주 진단 후유증으로 인한 6주 진단(합계9주) 머리 피가 고여 머리 수술을 했음)

2022년 6월18일

고소인 정돈식



고 소 장

이 름: 정 돈 식

주 소: 대구시 서구 내당동4동 삼익뉴타운 205동 725호

전화번호: 053-524-4888 010-2314-489

피고인들을 직권남용죄로 고소를 합니다

(1) 유 성 수검사(대검찰청감찰부장) (40)전 석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 홍 준 영 검사(대구지방검찰청 소속) (41)박 영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3) 이 판 직 판사(대구지방법원 소속) (42)신 대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4) 손 순 혁 검사(대구고등검찰청 소속) (43)안 효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5) 송 종 원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4)이 남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6) 손 영 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5)정 성윤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7) 권 창 현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6)원 희정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 노 상 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47)김 경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 오 정 석 형사(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8)송 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이 창 수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49)이 진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 정 성 엽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0)안 영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2) 강 창 조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1)김 준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 고 민 석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2)김 경우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 박 종 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3)박 용기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 최 경 규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4)이 현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6) 이 용 민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5)한 종무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7) 김 태 철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6)이 정화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8) 최 창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7)정 영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9) 유 성 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58)김 용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0) 김 영 완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조사계장 (59)손 영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1) 신 승 호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0)민 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2) 박 상 진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1)이 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3) 최 성철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2)김 가람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4) 황 윤성 검사(춘천지검장) (63) 김 민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25) 박 광섭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4)윤 대영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6) 최 정운 검사(대구 지방검찰청 소속) (65)김 윤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7)정 지영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6)김 해중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8)이 진환(대검찰청 홈페이지 관리자) (67)김 은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29)변 창범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8)정 명원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0)정 한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69)송 규선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1)김 명선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0)유 정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2)이 병대 검사(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71)김 창홍 형사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

(33)진 성철 판사 (대구지방법원 판사) (72)조 지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4)민 유태 검사 (대구지검 차장 검사) (73)한 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5)이 기한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4)이 수웅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6)지 창호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5)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37)유 현식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76)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8) 김 무열 형사 (대구 달서 경찰서 소속) (78)서 원익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39) 김 미정 형사(대구 달서경찰서 소속) (79)황 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80)임 하나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4) 구 본승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1) 전 철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5) 김 양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2) 홍 승욱 감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6) 이 주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3) 김 선화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7) 이 주현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4) 김 성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98) 최 정민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6) 허 진수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00)윤 원상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5) 현 선혜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9) 김 용빈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87) 권 영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1)김 태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8) 윤 효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2)안 형준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89) 권 경일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3)권 방문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90) 윤 상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4)서 재희 검사(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1) 공 봉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5)박 순배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92) 김 명옥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6)신 은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93) 서 원익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07)김 영대 검사 (대구지검 1차장 검사)

(108) 최 준호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09) 오 창명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0) 이 동헌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1) 황보현희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12)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3) 이 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4) 서 지원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5 김영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소속)

(116) 이 지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7) 이영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8) 김 승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19) 김 미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0) 한 두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1) 배 관성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22) 김 영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3)백 상준 검사 (대구 지방검찰청소속)

(124) 이 기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5)송 영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6)나 욱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7)이 상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8)유 효제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29)장 준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0)이 경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1)정 현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2)황 진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3) 송 성광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34) 박 선하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5) 김정훈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6) 김 지숙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37) 신 헌섭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138) 이수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39) 신 재홍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소속) (140) 장 지영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1) 박 철량 검사 (대구지검서부지청 소속) (142) 정 원두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3) 안 동건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4) 김 미은(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 (145)오 재준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46) 조 윤철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7) 차병진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48)차 호동 검사 (대구지방 검찰청 소속 ) (149) 이 준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150)최 민준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1) 이상윤 검사 (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 (152)강선주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3)김 윤식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4) 권경호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5) 박 석용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156)유 소영 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소속) (157) 최 성원 대검찰청 민원실수사관 (158) 오 지석 (대검찰청 민원실연구관) (159)천 상태 (대검찰청 민원실 기획과장) (160) 탁동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161)김 동진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 소속) (162) 오 승식 검사 (대구지검 서부지청소속) (163)최 정훈검사 대구지검서부지청소속) (164)전 성식 공수처수사 담당관 (165) 이 형열 공수처 수사관 (166)김 송경검사 공수처 검사

피고인들은 직권을 남용하여 특수강도상해죄를(337조) 은폐 축소 했는 자들이며 법을 정당하게 집행해야할 의무를 저버리고 깡패들의 뒤를 봐주는 악날 한 공무원들입니다 고소인이 고소를 했는 2002년 4월 대구 달서 경찰서에 특수강도 상해(337조) 고소사건을 은폐 축소 수사를 하고 사건을 단순 폭력사건으로 축소 했는 자들이며 축소 수사를 했다고 담당 검사와 경찰서에 진정을 했고 또한 청와대와 검찰청에 진정을 했는데도 묵살하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공무원의 신분을 망각하고 깡패들과 손잡고 사건을 축소하였습니다 이 자들은 직위를 남용하여 사건을 축소하였기에 법에 의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2022년6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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