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여혐의 극치인 제작진(아마 50%이상은 여자겠지?)
2016.12.04 홍현정
.....이런 내용이 그대로 방송으로 나오는데 아무도 필터링 하지 않는다는게 공공의 재산 전파권이 이런 데 쓰였다는 게 정말 답답하다. 제작진에 정중히 묻고 싶다. 그대들이 생각하는 미디어란 무엇인지? 단지 수치만을 따라 이런식의 방송을 계속한다면 훗날 후회하지 않겠는지. 약자의 편이 되어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달란 이야기는 않겠다. 적어도 계층간의 성별간의 차별은 줄이는 역할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예쁜 얼굴로, 유명 스타와 결혼한 여자가 나와서 이런 말한다면 보는 이들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 건가? 안 보면 그만인데... 솔직히 답답하다.

사람은 상품이 아니다. 여자는 꽃이 아니다. 예쁘지 않아도 그 나름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식상하지만 그 본연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게 내 욕심인가?유인경기자가 한 말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정말 이런 성차별적인 발언은 금기어다.

여기에 관용이란 말은 맞지 않다.

작가들 제발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