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맥가이버의 낭만 !그리고~The house of the rising sun
2022.06.08 백성혜
오프닝 곡부터
소싯적 고운 세월들을
불러 오는듯한 설레임 이었답니다.
"The young once"
"pipe line" 까지...
맥가이버님의 연주까지...ㅎㅎ
끝남이 마냥 아쉬운 시간들 이었습니다.
조금후 시작될 505회에는
어떤 설레임들이 다가올지 기다려집니다.
지난주도,감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