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새는 날개를 접지 않는다
2022.08.11 김시원
꿈꾸는 새는 날개를 접지않는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가마솥 폭염도 녹일듯 한
이호섭선생님의 인생 일대기를
시청하는 내 내
왜 이리도 가슴이 저리고
눈물이 나는지...
항상 따뜻한 미소로 밝은 모습만
시청자들에게 보여 주셨기에
저토록 가난한 세월과 모진 세월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큰집에 양자로 보낸
생모의 아픈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시는 효심을 뜨겁게
느낄 수 있었네요

길러주신 큰 어머니와
눈밭에서 흘리신 슬프고
아픈 눈물이 오늘의
이호섭 문학박사로!!!
고 송해선생님 뒤를
이어 전국노래자랑
MC로 !!!!

가요가창학 세계 최초
창시자로 !!!!
가요계 새 역사를
꽃피우시는 이호섭선생님...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꿈꾸는 새는 날개를 접지않 듯..
주어진 하루 하루를
너무도 열심히 성실히
소중하고 값지게 뚜벅 뚜벅
걸어 가시는 선생님 인생길은
꽃길만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