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통하여본 총체적 역사 비교 설명
2021.06.17 황효상
글쓰기: 70번째 무료강의 시작 ⇛ 이집트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통하여본 총체적 역사 비교 설명

■ 전체 제목: 사업과 직장을 위한 교양과 역사
■ 70번째 주 내용: 이집트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통하여본 총체적 역사 비교 설명
■ 일자: 신축년(辛丑年) 단기 4354년 서기 2021.6.17.목요일.(음력 5.8.)
■ 장소=등재한 곳: 천지인(天地人)방 http://blog.naver.com/hhs0203 에 올려놓았음.
■ 강의자(講義者): 황효상(黃孝相) 호(號) 심조불산(心操彿山)

여러분께서 사업과 직장에 초석이 되고 밑바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무료강의는 1마당에서 13마당으로 되어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무료강의를 올리겠습니다.
정정당당한 미래를 위해 우리 젊은 후손들에게 대홍익역사(大弘益歷史)배움터와 천지학당(天地學闛)터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힘찬하루 보내세요.


제11마당 설명 중 70번째 무료강의 시작


◐ 이집트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통하여본 총체적 역사 비교

먼저 역사 중에 상고시대(上古時代) 즉 고대사(古代史)를 인정(認定) 할려면은 조건이 있어야 한다.
■ 첫째 그 나라의 글자로 그 나라의 역사서가 있어야 한다.
■ 둘째 물증이 있어야 한다.
■ 세째 다른 나라 사람이 기록한 역사서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세 가지 조건에서 한 가지라도 있다면 그 나라의 고대사를 인정할 수가 있다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 이집트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를 통하여본 총체적 역사 비교.
1. BC 수 백만년 전에 이미 지구는 존재했으며 그리고 그 중 이집트 나일강 주변에는 기원전 수 만년 전에 이미 문명이 발생했다고 봅니다.

■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나라를 최초로 시작한다고 기록하기를 BC 7197년에 한인(桓因=桓仁)=환인역사가 시작하고 있다고 하였다. ≪ 곧 단군조선 이전의 역사이며 또 한웅국=환웅국=배달국=신시국 역사 이전의 역사이다. ≫

2. BC 3500년에 이집트 역사는 시간과 달력을 사용했다. 곧 고대 이집트인들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별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1년 동안 태양이 움직이는 길을 따라 그 남쪽에 있는 별들을 36개의 묶음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밤과 낮을 12시간씩 나눈 것은 아마 고대 이집트인들이 최초일 것이다.
12개월의 태음력을 모두 합해야 354일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3년마다 또는 흔하지 않았지만 2년마다 29일이나 30일이 있는 한 달을 더해 절기를 맞추어나갔다.

■ BC 350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한웅국(桓雄國)=환웅국이 총 18대 중 제5대 태우의(太虞儀)한웅(환웅)시대이며 재위는 BC 3512년~BC 3419년이며 재위 기간은 93년간 하였다.
복희씨(伏羲氏)는 BC 3528년~BC 3413년이며 제5대 한웅(환웅)이신 태우의(太虞儀)한웅(환웅)의 12아들 중 막내이며 태호(太皥) 또는 대호(大皥)라 하며 또는 복희씨(伏羲氏) 또는 포희씨(包犧氏)라 한다.
한역(桓易)=환역=희역(羲易)을 만들었으며 그리고 제6대 한웅(환웅)이신 분이 바로 복희씨의 맏형인 다의발(多儀發)한웅(환웅)이다.
그리고 복희(伏羲)의 능은 지금의 산동성(산동반도 지도설명) 어대현(魚臺縣) 부산(鳧山)의 남쪽에 있다.

3. BC 3300년에 이집트역사는 미라(썩지않는 시체)를 만들었다.

■ BC 330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제7대 거련(居連)한웅(환웅)시대이다. 재위는 BC 3321년~ BC 3240년까지 이며 재위 81년간 하셨다.

4. BC 3200년에 이집트문자인 히에로글리프를 만들었다. 곧 고대 이집트문자로는 히에로글리프(hierogrlyph)=신성문자(神聖文字)와 히에라틱(hieratic)=신관문자(神官文字)와 데모틱(demotic)=민중문자(民衆文字) 등 세 가지가 있다.
히에로글리프는 수메르문자와 같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자로서 선사시대 말기 BC 3200년경부터 고안되어 왕의 이름과 업적 등을 기록하는 데에 사용되었다.
이 글자는 4세기까지 3000년 동안 사용했다.
기본적인 문자의 수는 700 여개로 각 문자는 본래 표의문자(表意文字)였으나 두음의 활용에 의해서 24개의 알파벳이 정해졌다.
이것이 오늘날 세계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각종 알파벳의 가장 먼 선조이다.

■ BC 320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제8대 안부련(安夫連)한웅(환웅)시대 이며 재위는 BC 3240년~BC 3167년이며 재위기간은 73년간 하였다.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는 BC 3218년~BC 3078년이며 웅씨(雄氏) 즉 웅족(雄族)에서 갈려져 나간 자에 즉 고시씨(高矢氏)의 방계이며 소전(少典: 염제신농씨 아버지)이라고 있었는데 제8대 안부련(安夫連)한웅(환웅)의 말기 소전(少典)의 아들이며 농사와 의약의 시조이다. 이 소전에서 갈라져 나간 후손이 바로 공손씨(公孫氏)이다. 이 후손이 6대를 지나서 사마천 사기에서 말하고 있는 중국의 최초 건국자로 황제헌원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5. BC 2650년에 이집트역사에서 세계불가사의 한 파라오(왕)의 무덤인 피라미드가 건설하였다.

■ BC 265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제14대 자오지(慈烏支)한웅(환웅)=치우천왕(蚩尤天王)시대이며 재위는 BC 2707년~BC 2598년이며 재위기간은 109년간 하였다.
신시(神市: 만주 백악산에 있는 한웅(환웅)의 도읍지)에서 청구국(靑邱國) 지금의 중국 산동반도=산둥반도로 도읍을 옮겼다. 청구국(靑邱國)은 14대 치우천왕시대의 국호였다.
치우천왕시대가 먼저 나라를 다스리고 난 뒤 동시대에 사마천 사기에서 기록하기를 중국역사로는 황제헌원시대가 시작된다.

6. BC 2500년에 이집트 역사에서 피라미드의 수호신인 스핑크스를 건설하였다.

■ BC 250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제16대 축다리(祝多利)한웅(환웅) 시대이며 재위는 BC 2509년~BC 2453년이며 재위기간은 56년간 하였다.

7. BC 2150년에 이집트역사에서 고왕국시대의 종말시대 이다.

■ BC 215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한웅국(桓雄國)=환웅국=배달국(倍達國)의 모든 경전과 행사를 이어받아서 제3대 가륵(嘉勒)단군 재위 33년이며 재위는 BC 2182년~BC 2137년이며 재위기간은 45년간 하였다.
제3대 가륵(嘉勒)단군께서 신시시대=배달시대인 즉 한웅(환웅)시대의 역사서인 배달유기(倍達留記: 한웅=환웅=신시=배달시대의 역사서)를 만들었다. 그리고 가륵단군께서는 한글의 근원인 정음삼십팔자(正音三十八字)를 만들어 이를 가림토(加臨土)라 하니 즉 가림토문자(加臨土文字)=가림다문자(加臨多文字)를 만들었다.
그리고 3대 가륵(嘉勒)단군께서 우리나라의 위대한 말씀이 있다.
아마 세계에서도 이보다 더 위대한 말은 없을 것이다. 즉 가륵조서(嘉勒詔書)를 말한다. 가륵단군께서 재위 3년에 즉 BC 2180년에 천하에서 가장 으뜸가는 근본인 가륵조서(嘉勒詔書) 즉 가륵칙서(嘉勒敕書)를 만들었다.

8. 모세가 이끈 유대인의 출애급(出埃及)=탈출기(脫出記)=이집트 탈출은 BC 1200년이다.

■ BC 1200년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의 역사로 보면 제23대 아홀(阿忽)단군시대이며 재위는 BC 1237년~BC 1161년이며 재위기간은 76년간 하였다.
을유년(乙酉年)이며 재위 2년에 즉 BC 1236년에 남국(藍國)의 임금 금달(今達)과 청구(靑邱)의 임금 구려(句麗)가 주개(周愷)에서 회합하고 몽고리(蒙古里)의 병력을 합쳐 가는 곳마다 은나라 성책을 격파하고 깊숙이 오지로 들어가 회대(淮垈)의 땅을 평정하고 포고씨(蒲古氏)를 엄(淹) 땅에 영고씨(盈古氏)를 서방(徐邦) 땅에 방고씨(邦古氏)를 회(淮) 땅에 각각 임명하여 다스리게 하니 은나라사람들이 우리의 위세를 우러러보고 두려워하고 겁을 내어 감히 접근하지를 못하였다.

9. 서기 1869년에 이집트 역사에서 수에즈운하가 개통되었다.
1854.11.30일에 이집트 총독 사이드는 프랑스 르셉스에게 수에즈운하 건설을 허가했다.
이집트와 프랑스 사이에 수정협정 등으로 드디어 1869년 11월에 수에즈운하 개통식이 화려하게 거행되었다.
총길이는 162.5km로 바다와 바다를 잇는 세계 최대의 운하가 되었다.
1875년에는 이집트 그들이 소유했던 주식을 결국 수에즈운하를 탐내고 있던 영국에게 팔아넘겨야 했다.
영국은 힘 않들이고 수에즈운하의 경영권을 장악했으며 이집트 내정에 깊숙이 개입하기 시작했다.
이집트는 수에즈운하건설에 수백만 파운드와 수많은 인력을 투입하고서도 열강들이 이집트 내정을 간섭할 수 있는 기회만 만들어준 셈이 되어 결국에는 순이익금의 15%인 그 권리도 포기하여야 했다.

■ 서기 1869년은 우리나라 역사로 보면 26대 고종(高宗)시대이며 재위는 1863년~1907년이며 재위기간은 43년간이다.

10. 이집트는 어느 나라에 지배당했나?
위대한 이집트역사는 그리스, 로마시대에 지배당하고 그 후 이슬람시대에도 당하고 프랑스에게도 침입당하고 영국에게 보호통치를 1822년~1922년까지 약 100년 동안 당하고 그 후 1차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팔레스타인 전쟁 즉 아랍과 이스라엘 전쟁을 4차례를 격고 자유장교단의 혁명이 1952년에 성공하여 즉 군사혁명이 성공하여 나세르 대통령을 지나 사다트 대통령이 1981년에 암살당하여 부통령이 대신 이어 받았다.
곧 이집트 역사는 2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군사혁명을 1952년에 성공시킬 때까지 외부 세력의 지배를 받았다.
그 후 역사는 2012년에 4년제에 당선이 되어 2013년 7월까지 12대 대통령인 무함마드 무르시가 이집트 나라를 이끌고 갔으나 그 당시 국방장관이 2013.7.3.에 군사정변(쿠데타)로 현재는 13대와 14대로 2014년에는 압델파타 엘시시가 나라를 이어가고 2018년 3월 26일에 14대로 다시 재선에 당선되었다.

■ 우리나라는 어떤나라에 망하고 지배당하였냐? 여기서는 모두 이야기를 못하고 간략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는 마지막 47대 단군조선은 BC 238년에 일부가 진시황제에게 멸하고 → 북부여의 해모수가 BC 239년에 나라를 이어가다가 → 북부여의 총 6대를 지나서 고주몽이 BC 58년 10월에 이를 이어받아서 고구려가 이어가다가 → 라당연합군(羅唐聯合軍)에게 백제가 서기 660년에 멸망하고 난 후 서기 668년에 고구려도 멸망함 → 후고구려를 이은 대진국=진국=발해는 당나라가 멸망한 후 오대십국시대인 926년에 거란=요나라에게 멸망함 →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는 원나라의 침략으로 주권행사를 못하고 →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명나라가 임진전쟁(왜란)에 지원을 받아 명나라에 매달리고 명나라가 청나라에 멸망하자 조선은 1623년 3월 12일 밤에 인조반정으로 나라를 이어갔으나 대응책을 못 세우고 병자전쟁(병자호란)이 일어난 그다음해인 1637년 1월 30일인 즉 45일 만에 성문을 열고 항복하여 조선의 16대 인조와 왕세자는 삼전도(三田渡: 한강 동편에 있음)에 무릎을 꿇고 신하의 예를 갖춘 뒤 조선의 역사에서 가장 치욕스러운 정축국치(丁丑國恥)를 당하였다 → 일본은 대만정벌 2년 후 1876년(조선 26대 고종 13년)에 치외법권(治外法權)이 이루어진 강화도조약 → 1882년 임오군란(구식군대 대우 불만과 군대 급료미지급) → 1884년 갑신정변(청국의 강압적인 간섭과 비열할이만큼의 친청정책으로 기우는 민씨일파의 태도에 분개) → 1894년 1월에 녹두장군 전봉준이 동학혁명(농민수탈, 매관매직, 탐관오리의 관기문란, 지방토호 세력의 횡포와 각종잡부세금으로 농민들과 백성들은 생활파탄을 타파하고자 혁명이 일어남)이 일어나고 → 그해 7월에 청일전쟁이 일어났으며 이 청일전쟁 중에 녹두장군 전봉준이 동학혁명이 실패가 되어 1895년 3월에 처형당하고 → 그해 5월에 일본이 청일전쟁을 승리하고 → 3개월 뒤 1895년 8월에는 명성황후 시해사건인 을미사변이 일어났으며 → 갑오경장=갑오개혁(1894년~1896년: 조선의 얼을 뭉개버리는 괴략임 즉 위대한 설날을 양력으로 사용 등 일어남 곧 미친개혁임) → 1904년(고종 41년) 2월 8일에 일본의 기습공격으로 러일전쟁이 일어나고 러일전쟁 중인 1905년(고종 42년) 2월에 독도를 강탈해갔고 → 1905년 9월 5일에 러일전쟁에 일본이 승리하고 → 2개월 후인 11월에 을사늑약(乙巳勒約)=을사조약(乙巳條約)이 일어났고 → 안중근(安重根)의사께서는 나라를 찾기 위해 1909년 10월 26일 만주 하얼빈(하르빈: 송화강에 있는 우리 단군조선의 수도인 아사달 지역) 역두에서 대한침략의 원흉이며 세계평와와 동양평화의 교란자이며 명성황후를 시해한자인 초대통감 이등박문(伊藤博文=이또오 히로부미)을 사살(射殺)하였으나 → 1910년에 개인사욕에 눈이 먼 이완용이 옥새를 도용하고 공공장소도 아닌 통감의 사택에서 즉 3대통감인 데라우찌와 임금이 허락도 않했는데 둘이 서명하여 국제사기로 나라를 매국하여 은사금으로 이완용이 15만엔을 받고 현재 돈으로 환산하면 32억 6천만원을 받고 → 한일괴광합병(韓日怪狂合倂)=한일합병 등으로 조선나라는 망하게 되었다.

미국의 가공할만한 원자폭탄으로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세계2차대전이 끝나고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이 무조건 항복하고 5천년 이상의 단군의 역사를 찾은 광복절을 맞이한 후 근대시대의 역사로는
1961.5.16. 박정희가 5.16군사혁명 → 1979.10.26. 김재규에 의해 시해당하여 박정희의 제4공화국은 무너지고 → 1979.12.12. 정승화참모총장과 전두환과의 사태가 일어나서 전두환이 정권을 잡고 제5공화국이 탄생하고 → 1980.5.18. 광주에서 10일동안에 무기를 탈취하고 파출소를 파괴하고 공공건물을 방화하고 다이너마이트를 탈취하는 등 폭동보다 더 심한 폭동이 일어남 → 그 후 노태우시대에 제6공화국이 이루어지고 제18대 박근혜대통령은 2017.3.10. 파면 당함 → 19대 문재인정부가 촛불시위=촛불선동으로 전임대통령을 정정당당하게 임기도 못 마치게 하고 더러운 방법인 백성을 속이고 속이는 기만으로 조작과 날조로 정권을 탈취함. 곧 괴상한 문구인 본인이 더 적폐이면서 적폐라는 문구로 2017.5.9.부터 시작하여 현재(2020년)는 이간과 분열과 서민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서민을 죽이는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등 추잡한 정책인 국민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죽이는 정책 등으로 더 혼란정부만 만들어가고 있음. 현재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는 우한 코로나 감염병으로 온나라가 위험에 빠져있다. 곧 전임대통령 2명을 감옥에 보낸 김영삼은 그 재앙으로 IMF가 일어나 나라를 망쳤으며 그리고 문재인은 또 보복정치로 대통령 2명을 감옥에 보내 그 재앙으로 우한 코로나 감염병(전염병)으로 온 나라가 위험에 빠져있다.
곧 박정회대통령과 전두환대통령의 만분의 1도 정치를 못하면서 또 전임대통령의 노고와 수고의 말은 한마디도 없고 감옥에 보내놓고 서민을 살리는 정치나 방향을 찾지 못하고 청와대가 검찰의 하는 일까지 할러고 하는 서민을 죽이는 정책인 공수처 등을 만들어 현재는 우한 코로나 감염병(전염병)으로 나라가 더 어지러운정부를 더 혼란정부를 더 재앙정부를 만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한마디만 더 말한다면
박정희대통령은 5.16군사혁명을 일으켜 근면, 자주, 협동정신으로 백성을 살리는 정책과 나라의 근본을 세웠으며 전두환대통령은 올림픽준비를 거의 마무리를 하여 노태우시대 때 행사를 잘 맡이고 그 후 이명박과 박근혜대통령이 평창올림픽 준비를 거의 마무리를 하고 문재인이 행사를 맡쳤다. 그런데 말하고자 하는 바는 현재 2020년에 우한 코로나 감염병(전염병)으로 문재인은 마스크 하나 제대로 대응책을 못세우고 덜럴덜렁 불쑥불쑥 가볍게 말만하여 백성들이 위험에 처하게 하는 실정이다. 과연 문재인은 만일에 올림픽이나 평창올림픽 등을 맞이하였다면 문재인은 마스크 하나 제대로 대응책을 못 세우는데 과연 올림픽 등에 대하여 준비를 해낼 수가 있었을까? 아아 전임대통령들이 애쓴 그 노고에 대하여 위로의 말은 한마디고 없고 도리어 죄를 조작하여 감옥에 보냈으니 그 재앙을 받는 것이다. 왜냐 강태공께서 말씀하시기를 현자를 해친 자는 3대에 재앙을 받는다고 했다. 고로 김영삼과 문재인은 백성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죽이는 정책으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추잡하고 나쁜 자로 결국 재앙을 받는 것이라고 보는 바(所=事)입니다.
곧 김영삼과 문재인 이 2명을 능치처참 해야 나라가 올바르게 걸어갈 수가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보복정치가 않일어나는 은덕정치가 이루어지는 정책을 기대합니다. 곧 종묘사직을 위하는 정책을 펼 수가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 상기 제11마당에서 올린 종묘사직(宗廟社稷)을 모시는 날 단군성전을 모시는 날 백성은 복을 받을 것이라고 올려놓았습니다. ≫ [70번째 무료강의 종(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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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대선에 승리할려면은 반드시 전세와 월세와 주택(아파트)값을 영구히 안정시키는 비법을 활용한다면 대선에도 승리할 수 있으며 힘들고 어려운 국민도 구할 수 있으며 나아가 나라를 안정시키는데 크게 이바지를 할 것이다.
전세와 월세와 주택(아파트) 등을 영구히 안정시키는 즉 주택대란을 영구히 안정시키는 비법 및 묘책을 알고자 하시는 분은 열락주세요. 협의 후 결정하겠습니다.
■ 다음 대선에 승리하는 비법 중 하나는 바로 무엇이 5.18폭동이고 무엇이 5.18민주화인지를 밝혀내겠다고 공약하는 자는 온 국민에게 호응을 받을 것이다. 곧 이러한 자가 나라를 다스리는 자격이 된다.

♬ 범관(凡觀)을 벗어나 대인이 보는 대관(大觀)을 볼려면은 여러 경전도 중요하지만 역사의 중요함을 알 때 그대의 보는 눈은 대관으로 나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신축년(辛丑年) 단기(檀紀) 4354년 서기(西紀) 2021년 6월 17일 목요일.
홍익방건축(弘益房建築) 특허사업 대표이며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소장
황효상(黃孝相) 호(號) 심조불산(心操彿山) 용사(庸史)


➜ 제블로그: 천지인(天地人)방 http://blog.naver.com/hhs0203 에 역사실과 자료실과 홍보실을 운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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