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도 모르고 체면도 없는 오물덩어리 여당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2020.11.03 황효상
제목: 부끄러움도 모르고 체면도 없는 오물덩어리 여당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더불어민주당인 여당은 지금 현재 나라를 너무나 혼동스럽게 움직이고 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근본바탕을 근본원칙을 무시하고 뒤집고 거짓말을 하고 중요한 규정을 무시하면 국민에게 믿음을 못준다. 곧 사기꾼이다.

지금 보면 진실도 없고 정의도 없고 약속도 못 지키고 부끄러움도 모르고 체면도 없고 믿음이 없는 오물덩어리 여당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곧 어떠한 약속도 못 지키고 내팽게치는 당은 곧 오만하고 불손하고 사기꾼당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결론으로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를 보내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당헌개정과 후보자를 보내기 위해 투표를 했는데 30%도 참여를 않했다. 즉 26%만 참석하고 74%는 참석을 않했다. 그리고 26% 중에 86%는 찬성을 했다. 여기서도 14%는 반대를 했다. 그러하면 결국 88%는 반대를 했다는 것입니다. 곧 88%는 그래도 부끄러움도 체면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찬성한 26%와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과 국회의원은 당장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나라를 더 속이지 말고 당장 대한민국을 떠나라.

우리가 살면서 중요한 규정을 만들고 개정할려면은 대체적으로 총회에서 정한대로 하여야 한다. 즉 동호회원이나 당원이나 국회의원이나 또 국민이 참석을 50%가 넘고 찬성이 적어도 50%이상을 넘어야 된다. 곧 이러한 규정을 벗어나면 그 새로운 규정은 인정이 않된다.
그런데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이 성범죄 등을 저지른 곳에서는 후보추천을 않한다고 해놓고 30%도 않되는 참석으로 후보를 낼려고 하는 짓은 근본바탕을 근본원칙을 무시하는 처사는 앞으로 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을 못 믿게 만드는 처사들로 나라를 어지럽게하는 당으로 대한민국을 떠나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나라근간을 흔드는 즉 중요한 약속도 못 지키고 중요한 믿음을 못 지키는 자들을 처결할 수 있는 국가수호민간위원회 라도 만들어서 무슨 조치를 취해야 앞으로 나라가 올바른 정신을 치려서 믿음과 약속을 지키는 정부나 국가가 될 것으로 봅니다.
아아 어떠한 약속도 못 지키고 내팽게치는 당이며 문재인정부 라고 봅니다.
곧 문재인은 약속도 믿음도 못 지키고 개나 돼지보다 못하고 근본원칙을 내팽게치고 또 당헌도 만들어 놓고 현재 30%도 않되는 것을 가지고 후보를 내겠다는 것에 대해 묵인을 하였으므로 대통령 자격이 있는지 이에 대해 국민에게 납득이 가도록 설명을 해보아라.

아아 어떠한 약속도 못 믿게 만들고 있는 이 더럽고 추잡한 짓으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즉 더러운 촛불시위와 촛불선동으로 임기도 못 채우고 정권을 중간에 탈취한 문재인정부자들을 과연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묻고자합니다.

아아 박정희와 전두환대통령보다 만분의 일도 정치를 못하면서 전직대통령의 노고는 한마디도 없고 감옥에 보내는 보복정치에만 온 신경을 쓰고 있으니 과연 이러한 짓이 나라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러한 짓은 나라망조로 가게 만들고 있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또 지금 공수처는 왜 만드노 또 얼마나 많은 더럽고 추악한 짓을 만들려고 하나 아아 차라리 어려운 국민을 살리는 전세나 월세를 안정시키는 제도나 만들어라.
그리고 5.18폭동에 대하여 입도 못 열게 막으려고 하지말고 무엇이 5.18폭동이고 무엇이 5.18민주화 인지를 밝혀서 진실을 온 국민에게 밝혀서 그 잘못 지급하고 있는 것이나 잘못혜택을 준 것을 밝혀서 올바른데 써라. 그래야 많은 서민들이 올바르게 살아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검찰개혁이라고 쓸데없이 말하지 말고 법무부장관부터 개혁을 먼저하라 왜 검찰청에서 할 일들을 침해하고 방해하는지 더럽고 거짓말을 하고 믿음이 없는 추미애부터 개혁을 해라. 정의를 세우는 법무부부터 개혁을 먼저 하라.

결론으로 중요한 규정을 개정할려면은 원칙을 지켜라. 근본이나 원칙을 무시하면 결국에는 국민에게 믿음을 못 얻어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할려고 해도 국민이 믿지를 않한다. 또 그 근본을 그 원칙을 깨기 때문에 나라는 점점 더 혼란을 가져와 힘들고 어려운 백성이 더 괴로워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역사에서 신용을 잃으면 모두 다 잃게 된다고 했다. 곧 신용을 얻는 것이 최고의 정책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에 헌법도 무시하고 당헌도 무시한다면 무엇을 믿어야 한단말인가!
만일에 중요한 규정을 개정할려면은 절차를 지켜서 진행하라. 그리고 국민을 살리는 정책을 펴라. 그렇치 못할 때는 주요직위에서 스스로 떠나라.

≪ 나에게는 국가가 존재하는 한 앞으로 전세나 월세를 영구히 안정시키는 비법과 묘책이 있으니 알고자 하는 분은 연락주시면 상의 후 결정해보겠습니다. ≫

경자년(庚子年) 단기(檀紀) 4353년 서기(西紀)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홍익방건축(弘益房建築) 특허사업 대표이며 천지인방연구소(天地人龐硏究所) 소장
호(號) 심조불산(心操彿山) 용사(庸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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