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모"의 댓가
2017.03.06 이묘용
대통령을 의혹에 근거하여 재판에서 결정되지않은 사항을근거로 끌어내리는 세력이 있다면 대역죄로 처벌해야할것이다 주심인 강일원은 자기가 결정해야될 탄핵접수사항을 법무부에다 승인받았다고 멍청한 소리로 일관한다 삼권분립에 의하여 정부측대통령추천3명 국회추천3명 대법원추천3명으로 헌재가구성되어서 선고를 해야만 정당한것아닌가 그런대 대통령추천 1명이 빠진사항에서 심의는 가능하지만 선고는 위헌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누구의 명령을 받았는지 날짜를 정해놓고 쫒기듯이 하려한다 누구의 지시인가 이런결함이 많은 재판을 국민이 승복하란말인가 또 언론과 썩어빠진특검은 교묘한시점에 피의자공표사실을 발표한다 이들도 위법적인 행동을 하면서 탄핵찬성을 기획한다 만약에 법원에서 무죄로 선고가 나다면 대역죄로 처단할것이다 국민을 바보로 알고 선동질에 오보에 쓰레기패널 총출동시켜 탄핵이 인용된다면 국민의 저항은 차기정부도 감당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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