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대선후보 부인에 대한 호칭차이
2022.01.21 유지훈
앵커가
1.20. 방송 후반부에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씨는
‘김혜경 여사’라고 호칭을 하면서,
1.21. 방송에서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씨는,
‘김건희 씨’라고 부르던데..

평소에도 앵커가
한 명은 ‘여사’라는 존칭을 사용하고
한 명은 그냥 ‘씨’라는 호칭으로 부르던데,
다르게 호칭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혹시,
앵커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자신의 정치적 편향성이 표출되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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