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2017시즌 메이저리그 1호 홈런의 주인공은 탬파베이 레이스의 에반 롱고리아다.
롱고리아는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2회 양키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홈런을 때렸다.
볼카운트 1-0에서 2구째 87마일 커터를 공략했다. 낮게 날아간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좌측 담장 상단을 맞고 넘어가며 홈런이 됐다.
롱고리아는 통산 개막전 네 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ESPN은 이 홈런이 현역 선수 중 개막전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롱고리아는 3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2회 양키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홈런을 때렸다.
볼카운트 1-0에서 2구째 87마일 커터를 공략했다. 낮게 날아간 라인드라이브 타구가 좌측 담장 상단을 맞고 넘어가며 홈런이 됐다.
롱고리아는 통산 개막전 네 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ESPN은 이 홈런이 현역 선수 중 개막전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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