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야신’ 김성근 감독(72)의 영입을 바라는 한화 팬들의 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2일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방에 ‘제 10대 한화 감독! 김성근 감독이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시됐다. 23일 오후 2시 기준으로 4800명이 서명 운동에 동참했다.
게시자는 “이제 한화는 10대 감독 선임을 앞두고 있다. 전통적으로 인프라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 팀을 운영해 왔기보다는, 감독의 역량에 많이 의지해 온 것이 한화라는 팀이다”고 지적하면서 “시스템이 정책할 앞으로 3년 동안의 기간에는 그 무엇보다 감독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대일 코칭으로 선수들 역량 강화, 거시적인 안목으로 시스템의 안정화 구축, 선수들의 역량과 시스템이 안정이 맞물린 강팀 구축”을 중요 포인트로 두고,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감독은 김성근 감독이다”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했다.
김성근 감독 서명운동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김성근 감독, 한화를 살릴 수 있는 분”, “김성근 감독, 한국프로야구에 꼭 필요하다", "김성근 감독, 한화로 꼭 가셔서 이기는 게임 보여주시길”,“김성근 감독, 내년에 달라진 한화의 모습을 볼려면 이분이 제격이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성근 감독의 한화행을 간절히 소망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sports@maekyung.com]
‘야신’ 김성근 감독(72)의 영입을 바라는 한화 팬들의 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2일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방에 ‘제 10대 한화 감독! 김성근 감독이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시됐다. 23일 오후 2시 기준으로 4800명이 서명 운동에 동참했다.
게시자는 “이제 한화는 10대 감독 선임을 앞두고 있다. 전통적으로 인프라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 팀을 운영해 왔기보다는, 감독의 역량에 많이 의지해 온 것이 한화라는 팀이다”고 지적하면서 “시스템이 정책할 앞으로 3년 동안의 기간에는 그 무엇보다 감독의 역량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대일 코칭으로 선수들 역량 강화, 거시적인 안목으로 시스템의 안정화 구축, 선수들의 역량과 시스템이 안정이 맞물린 강팀 구축”을 중요 포인트로 두고,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감독은 김성근 감독이다”라며 자신들의 주장을 강조했다.
김성근 감독 서명운동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김성근 감독, 한화를 살릴 수 있는 분”, “김성근 감독, 한국프로야구에 꼭 필요하다", "김성근 감독, 한화로 꼭 가셔서 이기는 게임 보여주시길”,“김성근 감독, 내년에 달라진 한화의 모습을 볼려면 이분이 제격이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성근 감독의 한화행을 간절히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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