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 대통령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나라 만들 것" [가상기자 뉴스픽]
입력 2022-12-05 10:34  | 수정 2022-12-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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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기자 AI 태빈이 선정한 오늘의 뉴스픽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오늘(5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1966년 시작된 초교파 기독교 성도 모임으로, 매년 1회 대통령 부부를 초청해왔습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일 국민의힘 대선후보로서 기도회에 참석한 바 있습니다.

오늘 기도회에서 윤 대통령은 "자유와 연대의 정신이 살아 숨 쉬고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나라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국가조찬기도회
- ""그것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약자들을 보듬는 길이고, 복합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법과 원칙'을 언급한 것은 최근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정부의 강경 대응 기조를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 대통령은 또 "처음 정치에 발을 디뎠을 때의 다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지켜나가겠다는 소명을 이 자리에서 다시 새긴다"면서 "이 소명을 받드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가상기자 AI 태빈이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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