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완구 전 국무총리 혈액암 투병 끝 별세…향년 71세
입력 2021-10-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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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출신의 대표적인 정치인인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혈액암 투병 끝에 오늘 오전 향년 7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충남 홍성 출신의 이 전 총리는 충남도지사와 3선 국회의원 국무총리 등을 역임했으며,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국민의힘은 "고인이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를 맡아 야당과 협치를 이뤘던 부분은 후배 정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 신재우 기자 shincec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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