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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측 “팬미팅 부정거래 확인, 강제 취소 처리할 것”(공식)
입력 2022-08-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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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 측이 팬미팅의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12일 박은빈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SNS을 통해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의 티켓이 개인 SNS와 타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상황을 확인했다”며 “팬 여러분들은 부디 개인 간 직거래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부정한 방법의 예매 건에 대해 사전 통보 없이 강제 취소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니, 팬분들께서 반드시 공식 예매처에서만 예매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박은빈의 첫 단독 팬미팅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은 오는 9월 3일 오후 4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은 그가 작품을 준비할 때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적는 ‘생각 노트’(캐릭터 노트)처럼 팬들과의 첫 만남을 기록해두고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다는 의미다.

한편 박은빈은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 신드롬급 인기를 이끌고 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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