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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대신 "연아"…'퀸'연아가 공개한 디올 세트 눈길
입력 2022-01-22 11:35  | 수정 2022-04-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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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최근 한정판 출시…쿠션 팩트에 'YUNA' 이름 새겨 선물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이 ‘피겨 여왕’ 김연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연아는 어제(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YUNA(연아) #디올뉴룩(DiorNewLoo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엔 디올 화장품을 들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과 디올이 보낸 선물세트 모습이 담겼습니다. 해당 화장품은 디올이 최근 출시한 한정판으로 선물세트엔 향수, 쿠션 팩트, 립스틱 등이 담겼습니다.

특히 김연아가 받은 쿠션 팩트엔 ‘YUNA’라는 그의 영문 이름이 새겨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존 디자인엔 디올 창업자 ‘CHRISTIAN DIOR(크리스찬 디올)’ 이름이 적혀 있으나 디올 측이 김연아를 위해 특별 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연아는 디올의 파인주얼리 및 타임피스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여러 디올 관련 행사와 화보 등에서 모습을 비추는 등 디올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디올은 모던 스포츠웨어 룩을 담은 2022 신규 컬렉션 ‘디올 바이브’ 모델로 김연아를 발탁하고, 김연아의 은반 위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김연아는 8명의 ‘디올 바이브’ 모델 중 유일한 동계올림픽 챔피언입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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