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엠투웬티, '마요홈'으로 해외시장 개척 "상장 본격 추진"
입력 2022-12-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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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웬티가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통해 매출증대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원달러 상승으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의지인데 실제로 엠투웬티는 코로나 이전 2019년과 2020년에 스위스와 벨기에를 중심으로 유럽시장에 총 420만 불, 미국에 1,10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출이 불발되었습니다.

코로나를 거치면서 엠투웬티는 홈 헬스케어 제품인 마요홈(Myo_home)을 새로 개발했습니다. 마요홈은 스마트 미러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체성분 측정, 체형분석, 중주파를 활용한 근력운동 장비이며 기기안에 다양한 영상컨텐츠를 포함합니다.

회사 관계자는 "전세계 최초 인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기기로 경쟁사인 유럽회사들은 이 기간 새로운 제품을 내놓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IOT기반의 스마트한 멀티 기능아 탑재됐는데 유럽은 이러한 주파수를 통한 근육운동기기 시장이 대중화 되어 있어서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2023년 1월 미국 CES, 4월 독일 FIBO 전시회를 시작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미국, 유럽 등 해외 투자 유치와 동시에 매출 성장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수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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