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상범
셀트리온 "3분기 남아공 변이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진입"
입력 2021-06-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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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3분기에 새로운 32번째 항체 'CT-P63'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제 임상 시험에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셀트리온 류동균 박사는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1 바이오 코리아'에서 코로나19 변이에 대한 '렉키로나' 중화 효과를 발표했습니다.

류 박사는 "세포 중화능, 바이러스 무력화 능력 시험에서 렉키로나는 영국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능을 유지했고, 남아공 변이에 대해서는 중화능 감소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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