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추사랑, 하와이 소재 사립학교 재학 중… 학비 연간 '2,400만원'
입력 2021-10-23 16:46  | 수정 2021-10-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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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사진 = KBS2 '연중라이브' 캡처
거주 중인 '65평' 저택 매매가 75억으로 알려져

일본 모델 야노 시호(45)와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46)의 딸 추사랑(10)이 다니는 하와이 소재 사립 학교의 한 해 학비가 2만 달러(한화 약 2,400만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어제(22일)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세계 곳곳에 위치한 연예인들의 집을 살펴보는 '바다 건너 스타 하우스'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가 3위에 올랐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하와이로 이주한 추성훈 가족의 집은 약 65평으로 추정되고, 매매가가 약 75억 4천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성훈 가족이 하와이로 이주하게 된 계기는 딸 사랑이의 교육 때문이라 전했으며, 현재 추사랑이 다니고 있는 하와이 소재의 상위권 사립학교는 150년 역사를 지닌 곳으로 연간 평균 학비가 한화 2,400만 원 정도라 알려졌습니다.

한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추블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으며, 이후 모델로도 활동하며 성공적인 연예계 진출을 알렸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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