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굿모닝월드] 농가 삼킨 '거대 싱크홀'
입력 2021-06-11 07:44  | 수정 2021-06-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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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삼킨 '거대 싱크홀'>

멕시코 푸에블라주 들판에 생긴 커다란 싱크홀.

물이 가득한 이 싱크홀은 지름이 무려 100m가 넘습니다.

그 근처에 마침 농가가 하나 있는데요, 싱크홀이 점점 커지면서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졸지에 이재민이 될 상황에 놓인 농부는 망연자실한 상태인데요.

원인 파악을 위한 조사가 한 달 정도 걸린다고요.

그 사이 싱크홀이 더 커지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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