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우주소녀 연정, ‘간동거’ OST 세 번째 주자 발탁…장기용X혜리 설렘 더한다
입력 2021-06-11 00:00 
  • +
  • 기사 스크랩하기
  • 기사 공유하기
우주소녀 연정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우주소녀 연정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우




주소녀(WJSN) 연정이 OST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한다.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연정이 가창자로 참여한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OST Part.3 ‘시작의 드로잉’이 공개됐다.

‘시작의 드로잉’은 서로에 대한 마음이 시작되는 감정을 드로잉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설렘의 시작을 연정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표현했다.

특히 연정은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청아한 음색은 물론, 섬세한 곡 표현력으로 연인 관계로 나서는 두 주인공 신우여(장기용 분), 이담(이혜리 분)의 솔직한 감정을 그려내며 ‘간 떨어지는 동거’의 설렘 지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앞서 연정은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2’, ‘멜로홀릭’, ‘여우각시별’, ‘날 녹여주오’, ‘경우의 수’ 등 다채로운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가 하면, MBN ‘로또싱어’ 출연 당시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전달하는 등 대세 보컬리스트로서의 영역도 차근차근 넓혀나가고 있다.

연정의 OST로 극의 몰입도를 더할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과 99년생 요즘 인간이 얼떨결에 동거를 시작하며 펼쳐지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장기용과 이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 등 청춘 스타들이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기사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이슈픽

MBN 네이버 구독 배너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