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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행복한 결혼식…끝없는 함박웃음
입력 2022-10-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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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이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친인척과 지인,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남궁민과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인연을 맺은 최윤석 PD는 인스타그램에 "남궁민 형님 결혼식. 부산에서 올라와서 축하드리고 또 다시 내려갑니다 사랑하는 형님. 형수님과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궁민과 진아름이 버진로드를 걷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멋진 턱시도와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차려입은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환호하는 하객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특히 행복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듯 크게 웃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고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남궁민은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변호사 천지훈 역으로 열연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해결사’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최윤석 PD[ⓒ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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