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굿모닝MBN 날씨]오늘도 쌀쌀, 옷차림 유의…동해안 최고 60mm 비
입력 2022-10-07 07:50  | 수정 2022-10-0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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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늘도 나오실 때 옷차림 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11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보이고 있고요.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19도 선에 그치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까요.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레이더>오늘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영동을 중심으로 강한 비구름이 머물고 있고요. 이들 지역은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2>예상 강수량은 오늘 밤까지 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최고 6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내륙에도 늦은 오후까지 약한 비가 조금 지나겠습니다.

<3>한글날 연휴 날씨도 궁금하실 텐데요. 연휴 첫날인 내일 내륙은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요. 한글날인 일요일에는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중부와 전북, 영남지역은 월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낮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현재>자세한 현재 기온 보겠습니다. 강릉 13.5도, 대전 13.1도, 대구는 16.5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최고>한낮기온은 대전 20도, 대구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주간>다음 주에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날이 많겠고요. 갈수록 낮기온은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다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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