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굿모닝MBN 날씨]당분간 평년 밑돌며 '쌀쌀'…오늘까지 동해안 비
입력 2022-10-07 07:38  | 수정 2022-10-0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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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오늘도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오늘까지 비가 더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다영 캐스터, 전해주시죠.

<1>네, 오늘도 나오실 때 옷차림 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11.5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 보이고 있고요.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19도 선에 그치겠습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레이더>오늘까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영동을 중심으로 강한 비구름이 머물고 있고요. 이들 지역은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까지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2>동해안 지역은 오늘 밤까지 비가 더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 최고 60mm가 예상됩니다.

<3>한글날 연휴 날씨도 궁금하실 텐데요. 연휴 첫날인 내일 내륙은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고요. 한글날인 일요일에는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중부와 전북지역은 월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낮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다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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