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해 이호철 통일로문학상에 중국 작가 옌롄커
입력 2022-09-29 10:00  | 수정 2022-09-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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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제6회 이호철 통일로문학상 본상 수상자인 중국의 옌롄커 작가와 특별상 수상자인 장마리 작가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호철 통일로문학상은 불광동에서 50여 년 동안 작품 활동을 했던 통일 문학의 대표 문인 고 이호철 작가를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 은평구가 제정한 문학상입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문학 작품을 통해 분쟁과 폭력 등의 문제 극복에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평화와 화합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정주영 기자 jaljalaram@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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