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굿모닝월드] 까마귀 환경미화원
입력 2022-02-03 07:48  | 수정 2022-02-03 07:56
  • 기사 스크랩하기
  • 기사 공유하기
<까마귀 환경미화원>

까마귀가 무언가 입에 물고 와 실험기구에 떨어트립니다.

여러 마리가 줄줄이 같은 행동을 하고 있네요.

스웨덴의 한 기업이 거리 청소를 돕도록 야생 조류를 훈련시키는 건데요.

담배꽁초를 주워오면 땅콩 등 먹이를 주고,

강요가 아니라 보상을 원하는 만큼만 참여합니다.

곧 진짜 쓰레기를 줍는 시범 프로젝트를 공개한다는군요.

신기한 풍경입니다만, 우리가 애초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지 않으면 안 될까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기사에 대해 의견을 남겨주세요.



MBN 네이버 구독 배너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