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현무X배성재X홍현희 뭉친다…‘국대는 국대다’ 2월 5일 첫 방송
입력 2022-01-26 11:01  | 수정 2022-01-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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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5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하는 MBN ‘국대는 국대다’ / 사진 = MBN
오는 2월 5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하는 MBN ‘국대는 국대다’ / 사진 = MBN
MBN 새 스포츠 예능 ‘국대는 국대다’, 2월 5일 첫 방송
전현무·배성재·김동현·홍현희·김민아…5MC 활약 예정
27년만에 본업 복귀한 현정화, 세기의 대결 첫 주인공
“매주 토요일 밤, 안방극장에 초유의 빅매치가 찾아온다!”

MBN의 새 스포츠 예능 ‘국대는 국대다’가 2월 5일 토요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확정지으며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국대는 국대다'는 자신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고 경기장에서 사라진 스포츠 전설이 본업으로 돌아와, 현역 국가대표 선수와 대결을 벌이는 리얼리티 예능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서 5MC인 전현무-배성재-김동현-홍현희-김민아는 스포츠 레전드의 복귀전을 지켜보며 격한 환호성을 지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현정화의 날카로운 서브 장면이 포함돼 있어, 레전드와 현역 선수간의 빅매치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국대는 국대다’의 첫 주인공으로 낙점된 현정화는 무려 60일간에 걸친 복귀 트레이닝 전 과정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페이스 메이커로 나선 5MC가 현정화를 밀착 수행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전을 치를 수 있게 도왔다고 하는데, 이들의 활약도 기대를 부르고 있습니다.

오는 2월 5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하는 MBN ‘국대는 국대다’ / 사진 = MBN
오는 2월 5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하는 MBN ‘국대는 국대다’ / 사진 = MBN

제작진은 5MC가 단순한 진행자의 역할에만 국한되지 않고, 트레이닝, 식단 관리, 동기 부여 등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레전드 선수의 복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성기를 추억하는 팬들에게 “레전드가 현역 시절에 버금가는 경기력을 발휘하며 감동의 스토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돌아온 레전드의 마지막 승부로 스포츠 예능계에 새바람을 몰고 올 MBN ‘국대는 국대다’는 오는 2월 5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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