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보이스킹'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방역에 만전 기하겠다"
입력 2021-05-11 15:31  | 수정 2021-05-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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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사진=MBN

‘보이스킹’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11일)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 측은 "녹화에 참여한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후, 해당 녹화에 참여한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 30일 '보이스킹' 2라운드 녹화 당시 코로나19 확진자 한 명이 스태프로 참여한 것이 녹화 이후에 확인돼 '보이스킹'은 녹화 출연자 및 스태프, 관련 인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를 받은 전원이 오늘(11일) 음성 판정을 받으며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보이스킹' 측은 "앞으로도 '보이스킹'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욱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편 '보이스킹'은 오늘(11일) 방송되는 5회부터 2라운드에 돌입합니다. 1:1 지목 대결로 진행되는 2라운드에서 박강성과 조장혁, 김종서와 강성진, 양동근과 박성온 등이 역대급 대결이 펼쳐질 것이 예고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BN '보이스킹' 5회는 오늘(11일) 밤 9시 50분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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