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호
순천만 몰려든 멸종위기종 흑두루미, AI 감염에 줄줄이 폐사
입력 2022-12-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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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전남 순천만으로 월동지를 옮긴 멸종위기종 흑두루미가 조류인플루엔자 AI에 감염돼 줄줄이 폐사하면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현재까지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흑두루미 40마리가 폐사했는데, 이 가운데 8마리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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