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동규
"확진자 격리 의무 연장" [김주하 AI 뉴스]
입력 2022-05-20 10:22  | 수정 2022-05-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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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뉴스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일주일 격리 의무가 다음달 20일까지 연장됩니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현재 유행 규모는 관리할 수 있지만 전염력이 높은 신규 변이가 국내에서도 발견됐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또 백신효과가 떨어지고 면역을 회피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다음달까지 유행상황을 감안해 격리 의무 연장 여부를 재평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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