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동규
'일상회복' 앞두고 확진자 2천 명대 [김주하 AI 뉴스]
입력 2021-10-28 10:12  | 수정 2021-10-2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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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뉴스입니다.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될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천 명대를 넘었습니다.

오늘(2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111명으로, 이 가운데 지역발생은 2,095명입니다.

수도권 비중이 77.7%고 비수도권은 22.3%입니다.

확진자 수가 2천 명대로 오른 것은 지난 8일 이후 20일 만입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완화되고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방역 긴장감이 다소 이완된 탓으로 풀이됩니다.

방역당국은 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계기로 감염이 확산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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