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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대표팀 이승준ㆍ김주성 등 13명 선발
입력 2010-09-06 19:45  | 수정 2010-09-07 13:16
오는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자농구 국가대표 13명이 정해졌습니다.
대한농구협회와 KBL이 공동으로 만든 국가대표팀 협의회는 오늘(6일) KBL센터에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에 대해 논의하고, 13명의 대표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표팀에는 귀화 혼혈 선수 이승준이 선발됐고, 가드 라인에 양동근과 이정석, 박찬희, 김선형, 포워드에 조성민, 이규섭, 양희종, 김성철, 김주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센터는 함지훈과 오세근 그리고 부상중인 하승진이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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