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BN 09시 주요뉴스
입력 2010-01-06 09:09  | 수정 2010-01-06 09:09
▶ 오늘 추위 절정…대설특보는 해제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추위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 고창에는 20cm의 눈이 내리는 등 호남 지역에는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 빙판길 여전…출근길 혼잡
제설 작업에도 여전히 빙판길이 많아 차량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지하철 등 대중교통에 인파들이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 세종시 대통령 보고…삼성 입주 유력
정운찬 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세종시 수정안을 보고합니다. 삼성 바이오 부문의 세종시 입주도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뉴욕증시 혼조…유가 상승 지속
주택지표가 나빠져 뉴욕증시 다우지수 하락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한파 여파로 강세를 이어가며 배럴당 81달러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 정종환 "위례신도시 2월 조기 공급"
위례신도시 2천400가구에 대한 사전예약 시기가 올 4월에서 2월로 두 달가량 앞당겨집니다.

▶ 미 "김정일 중국 방문하면 환영"
중국이 북미, 남북 대화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도 김정일이 중국을 방문할 경우 6자회담 복귀에 도움이 된다며 환영 의사를 밝혔습니다.

▶ 금호산업 워크아웃 개시 오늘 결정
채권단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오늘 결정합니다.

▶ '사실상 실업자' 330만 명
실업통계에는 잡히지 않지만 사실상 실업자와 다름없는 사람이 11월말 기준으로 330만 명에 달해 일년 만에 40만 명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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