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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경찰수업’ 강다니엘 “첫 연기, 변신 기대해달라”
입력 2022-01-24 08:58 
‘너와 나의 경찰수업 강다니엘과 채수빈이 서툴지만 뜨겁고, 눈부시게 설레는 청춘의 에너지를 맘껏 발산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연출 김병수, 극본 이하나) 측은 공개를 이틀 앞둔 오늘(24일), 강다니엘과 채수빈의 열연 모먼트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과 함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선보이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겁도 없고 답도 없지만 패기 하나 넘치는 눈부신 열혈 청춘들의 경찰대학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서툴고 실수투성이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열정 가득한 출사표가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강다니엘, 채수빈이 완성할 청춘 케미스트리는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열혈 청춘 ‘위승현으로 분한 강다니엘의 진지한 눈빛에서는 그의 남다른 열정을 느낄 수 있다.
강다니엘은 인물들의 관계성이 매력적이다. 그 안에서 여러 일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앞서 ‘무대와 또 다른 연기만의 마력이 있는 것 같다라며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소감을 밝힌 그는 처음 해보는 연기라 긴장도 많았는데, 스태프들과 배우분들의 도움으로 즐겁게 촬영했다. 새로운 도전, 변신 많이 기대해 주시고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도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당돌함마저 사랑스러운 청춘 ‘고은강으로 변신한 채수빈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채수빈은 발랄하고 다부진 ‘고은강 그 자체.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채수빈은 청춘들의 사랑스럽고 빛나는 이야기를 보며 함께 행복해지실 수 있는 작품이다”라고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나오는 첫 작품이라 어떻게 봐주실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면서 저희 드라마와 함께 하면서 여러가지로 지치고 힘든 마음들이 환기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는 훈훈한 메시지도 전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은 오는 26일에 1, 2회가 공개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디즈니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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