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부, 귀순 북한 주민 11명 이틀째 조사
입력 2009-10-02 11:57  | 수정 2009-10-02 11:57
정부 합동조사반이 북한에서 귀순한 북한 주민 11명을 상대로 이틀째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국정원과 해경, 합동참모본부 등으로 구성된 정부 합동조사반은 이들 11명을 상대로 귀순 동기와 행로, 인적사항 등을 정밀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2명 등 북한 주민 11명은 지난달 27일 밤 함경북도 김책시를 출발해 어제 주문진 해안 초소의 육군 초병에 발견된 뒤 귀순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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