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집행유예 중 마약 혐의→구속심사 출석에 ‘묵묵부답’
입력 2021-01-07 14:12 
황하나 묵묵부답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가수 박유천의 전 연인 황하나가 구속심사에 출석한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응했다.

7일 오전 황하나는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이날 그는 마약투약 혐의를 인정하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황하나는 전 연인 박유천과의 필로폰 구매와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런 가운데 그는 지난달 집행유예 중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또한 지인 B씨와의 녹취록 중 마약 투약을 인정하는 내용이 공개돼 더욱 논란이 됐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