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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윤라영·서우승·최효은,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0-12-10 15:4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서준영 윤라영 서우승 최효은이 2020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2020국제평화영화제가 1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나주 CGV에서 열리는 가운데, 서준영 윤라영 서우승 최효은 등이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보대사와 영화제 진행을 맡은 서준영은 영화 ‘파수꾼, ‘방황하는 칼날 등에 출연했다. 후반 작업 중인 영화 ‘동백에 출연했다. 서준영과 공동진행을 맡은 윤라영은 영화 ‘지렁이 웹드라마 ‘귀신이 산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조직위원회는 어린이에 관심을 가졌던 고 김대중 대통령의 뜻을 계승하고자 이번 영화제부터 아역배우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에 영화 ‘그녀가 죽었다에서 배우 변요한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서우승, 영화 ‘잔칫날에서 조연을 맡은 최효은이 발탁됐다.
국제평화영화제는 10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광주전남혁신도시에서 개최된다. 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은 이태겸 감독의 ‘파견: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가 선정됐다.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은 인류의 평화공존과 인권신장에 기여한 작품이나 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가와세 나오미(Kawase Naomi) 감독이 선정됐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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