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영현, 33kg 감량 후 CF 촬영 "생리 불순, 폭식증 사라져"
입력 2020-10-30 14:53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촬영한 CF가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CF에서는 흰색 원피스를 입은 다이어트 전 이영현의 모습이 보여지며 빼면 예뻐질거란 소리 언제까지 듣기만 할래”라는 멘트가 나온 후 검은색 원피스를 차려 입고 33kg을 감량한 이영현이 등장합니다.

이후 ‘내 삶의 놀라운 반전, 인생을 바꾸다라는 카피로 마무리되는 이번 CF에서는 다이어트 후 확 달라진 이영현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과거 이영현은 데뷔 후 67kg까지 체중을 감량한 적이 있었으나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요요가 왔고 수영, 헬스, 한약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지만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해 평생 한번도 날씬한 적이 없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어렵게 첫 아이를 임신했는데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게 됐고 임신 기간 동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 둘째 아이는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갖고 싶어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 무려 33kg을 감량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이어트 후 생리 불순과 폭식증 등이 사라지고 건강한 몸으로 바뀌며 인생이 달라졌다고 전한 이영현은 33kg을 감량한 후 랜선 콘서트를 통해 팬들 앞에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먼저 공개된 이영현의 CF는 오는 11월부터 케이블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온에어될 예정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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