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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남편 김형우 대표 “외환 전문 은행 만드는 게 목표”(아내의 맛)
입력 2020-09-11 13:20  | 수정 2020-09-11 13:3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아내의 맛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 대표가 방송 등장 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김형우 부부가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날 산부인가 전문의는 아직도 금욕하시냐. 이제 가능하다”라며 임신 초기인 12주 전까지만 조심하면 된다. 안정화 단계가 됐으니 이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형호 대표는 얼굴에 화색이 돌며 오호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박은영 보다 3살 연하인 김형우 대표는 모바일 환전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트래블 웰렛의 CEO로 180cm가 넘는 훈남이다.
윤지영 아나운서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은영은 건강한 마인드에 바른 성품의 훈남”이라며 자기 일에 대해 되게 전문적이었다. 자기가 세상을 바꿀 거라고 했다. 그 모습이 멋졌다”고 언급한 바 있다.
‘트래블월렛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모바일퉁은 최근 약 7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김형우 대표는 경제신문들과의 인터뷰에서 최종 목표는 외환 전문은행이 되는 것”이라며 개인과 기업을 가리지 않고 외환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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