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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멋지게 던졌는데 악송구가 됐어` [MK포토]
입력 2020-09-06 14:31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무사에서 KT 유격수 심우준이 키움 이정후의 타구를 잡아 1루로 송구했으나 악송구가 되고 말았다.
전날 경기 패배로 리그 3위로 밀려난 키움은 KT를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4위의 KT는 키움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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