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1~20대 그룹 부채비율 위험수위
입력 2009-04-29 14:46  | 수정 2009-04-29 14:46
자산순위 11~20위인 대기업집단의 평균 부채비율이 200%를 넘어 위험수위인 나타났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8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지난해 말 평균 부채비율이 119.9%로 2007년 말에 비해 21.5% 포인트상승했다며 특히 11위~20위는 203.8%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40개 민간 기업집단의 부채비율은 112.4%로 20.3% 포인트 상승했고, 8개 공기업집단의 부채비율은 145.6%로 27.6% 포인트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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