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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역시 먹방퀸…"텔레그나 최고 먹방" 역대급 극찬
입력 2020-08-17 11:4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마마무 화사가 또 한 번 먹방여신으로 변신한다.
화사는 17일 방송되는 SBS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촬영에 나섰다. 이날 방송은 지난 방송에 이어 ‘팀전으로 PPL 미션 대결이 펼쳐졌고, 게스트로 출연한 화사와 홍진영이 각 팀의 주장이 되어 PPL 미션 수행에 나섰다.
본격 미션 시작 전, 멤버들은 각 팀별로 ‘가평 농산물로 만든 비빔밥을 먹으며 작전 회의를 펼쳤다. 작전 회의 중, 화사는 ‘먹방 퀸답게 차원이 다른 비빔밥 먹방을 선보이며 손에서 숟가락을 놓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본 제작진은 ‘텔레그나에서 나온 먹방 중 단연 최고였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곱창·간장게장·김부각 등 먹었다 하면 완판 기록을 세웠던 ‘먹방퀸 화사가 ‘가평 농산물도 완판 대열에 합류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PL 미션을 수행하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화사의 색다른 모습도 최초 공개된다. 화사는 팀 미션에서 PPL 미션 성공을 위해 갑자기 ‘장풍을 쏘는 듯한 쾌변 댄스”를 추며 엉뚱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 이 날 촬영에서 화사는 PPL 물건 사수를 위해 ‘발가락 잔기술까지 펼치며 PPL 미션 성공을 위해 온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이번 PPL 미션 대결은 마지막까지도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었다는 전언. 방송은 17일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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