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강호순의 22개월 '범죄 공백기'에 전국에서 발생한 유사 사건과 강의 관련 여부를 조사하는 등 수사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브리핑에서 강호순이 22개월간 일상적인 생활만 했다고 밝혔다며 하지만 경찰청 본청과 협조해 이 공백 기간 전국의 유사 처리 안 된 사건을 파악해 강호순의 연루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또한 22개월 공백 기간에 강호순의 다른 시·도 휴대전화 통화내역도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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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본부는 브리핑에서 강호순이 22개월간 일상적인 생활만 했다고 밝혔다며 하지만 경찰청 본청과 협조해 이 공백 기간 전국의 유사 처리 안 된 사건을 파악해 강호순의 연루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또한 22개월 공백 기간에 강호순의 다른 시·도 휴대전화 통화내역도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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