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알리, 훈훈함 가득 아들 백일 "축하해, 사랑해" [M+★SNS]
입력 2019-12-17 17:27  | 수정 2019-12-17 17:37
알리 아들 백일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가수 알리가 아들의 백일을 맞아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알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도건이 백일상을 차려줬어요! 우리 도건이가 벌써 이 세상에 나온지 97일 되었네! 백일이 지나기 전에 하려고 부랴부랴 준비하다보니 아, 엄마가 되려면 많이 부지런해야겠다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남편과 함께 아들의 백일상 앞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미소짓고 있다.

또한 그는 아들의 백일을 기념해 아들의 백일사진과 함께 아들의 영상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알리는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참 고마워요. 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축하해. 사랑해”라는 말을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9월 출산한 알리는 아들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표현해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남성과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