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지석진 아내 언급 “100일 작전으로 마음 얻었다”
입력 2019-07-22 10:34 
지석진 아내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지석진이 아내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던 팁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방송인 지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와 두 번째 만남 때 바람을 맞았다”라며 유재석 씨가 소개해줬는데 전날 유재석씨 집에서 자다가 가는 바람에 옷도 성의 없어 보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메뉴도 부대찌개였다. 전혀 배려를 안해줘서 두 번째 만남에는 바람을 맞았다”라며 그때부터 100일 작전이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백 일 동안 무조건 얼굴을 봐야겠다, 매일 3분이라도 봐야겠다고 했다”라며 계속 보다보면 정이 든다. 그 때는 길게 보지 말고 약간 아쉽게 보고 들여 보내는 것”라고 팁을 설명했다.

또 나중에는 그 분이 저를 좋아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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