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인프라코어 "해외 계열사 실적 양호"
입력 2008-08-31 17:55  | 수정 2008-08-31 17:55
최근 유동성 위기설에 휘말린 두산인프라코어 측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들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김용성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해외 계열사 두산인프라코어인터내셔널은 올해 목표를 지난해보다 0.4% 줄여 잡았으며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정도로 실적이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또 내년에도 경기침체가 지속되겠지만 시너지 창출 효과와 구조조정에 의한 비용감축 등으로 매출 30억 7천만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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