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NH농협은행 새 브랜드 모델에 배우 정해인
입력 2019-02-13 16:21 
13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이대훈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과 브랜드 모델로 선정된 배우 정해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배우 정해인이 NH농협은행, NH농협카드의 새 브랜드 모델로 낙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정해인이 가진 순수하고 신뢰가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기존 스마트뱅킹앱을 비롯한 5개 금융앱을 통합한 'NH스마트뱅킹 one-up'을 홍보하는 광고를 올해 선보일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가장 트렌디한 배우로 떠오른 정해인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해 젊은 고객층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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